[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조선업종이 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연일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26분 현재 현대중공업(009540)이 전거래일 대비 0.74% 오른 27만3000원에, 대우조선해양(042660)이 0.70% 오른 3만5850원에 거래되면서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현대미포조선(010620) 등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최광식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고선가 지수가 2주 연속 상승했고 신조선가 지수는 지난주 보합세를 보였지만 선종별로 벌크·탱커·컨테이너 모두 올랐다”며 “조선업종이 2015년 하반기부터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 랠리를 지속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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