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씨유메디칼(115480)시스템이 가정용 자동제세동기(AED)시장 공략에 나선다.
씨유메디칼은 27일 심장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자체 개발한 의복형 생명위기대응시스템(Wearable ECG)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의복형 생명위기대응시스템은 환자의 움직임과 심박수에 이상 징후가 감지될 경우, 스마트폰을 통해 자동으로 응급 구조요청을 보내는 시스템이다.
회사 관계자는 “환자 주변 사람에게 응급상황 발생 유무를 알릴 수 있다”며 “환자가 혼자 거주할 경우 인근에 위치한 응급의료팀에 신속한 구조 요청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나학록 대표는 “소비자고객(B2C)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며 “수익구조를 안정화하고 중장기 성장 사업기반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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