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재만 기자] 구제역이 소강 상태를 보이면서 동물백신주들이 급락세다.
26일 9시10분 현재 중앙백신(072020)과 파루(043200)는 각각 10%, 7% 내외 급락하고 있다. 대한뉴팜(054670)은 보합권에서 매매 중이다.
이날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22일 충주시 주덕읍 한우농가의 한우 1마리가 설사와 침흘림 증상을 보여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됐으나 정밀검사 결과 구제역 `음성` 판정이 내려졌다.
22일 충북 충주시 신니면 돼지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충북 충주와 경기 김포 등 의심신고가 접수된 4건 모두 음성 판정이 내려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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