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태호기자] GS(078930)의 쌍용(001250) 인수 지분 취득이 GS의 신용등급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고 한국신용평가가 27일 밝혔다.
전날 GS는 모건스탠리PE(MSPE SSY Holdings)가 보유한 ㈜쌍용 지분 69.53%을 120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취득 예정일은 오는 7월 2일이다.
한신평은 "지분 취득가액이 GS의 지난해 말 자산총액 대비 2.7%에 불과하며, 취득과 관련하여 외부 차입이 발생하더라도 금융 비용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현금창출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쌍용으로부터의 배당수입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동사의 기존 재무안정성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쌍용의 수익성도 핵심사업에 대한 선택과 집중으로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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