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재생치료' 로킷헬스케어, 공모가 대비 50%대 상승[특징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신하연 기자I 2025.05.12 09:03:43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인공지능(AI) 기반 재생치료 플랫폼 전문기업 로킷헬스케어(376900)가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50%대 상승 중이다.

12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분 현재 로킷헬스케어는 공모가(1만 1000원) 대비 50.0% 오른 1만 6500원에 거래 중이다.

2012년에 설립된 로킷헬스케어는 인공지능(AI) 기반 초개인화 장기재생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인공지능을 접목시켜 환부를 자동으로 모델링하는 기술과 맞춤형 패치를 제작하는 의료용 3D 바이오 프린터, 초개인화 바이오잉크 제작키트 등을 개발해 세계 최초로 장기재생플랫폼 상용화에 성공했다.

회사 측은 상용화에 성공한 장기재생플랫폼의 적용 범위를 피부암, 화상, 연골, 신장 등으로 확대해 나가며 지속적인 사업 확장과 실적 개선세를 이끌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은 연골과 신장 재생분야 글로벌 임상 및 마케팅 활동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로킷헬스케어는 앞서 지난달 14일부터 18일까지 5영업일간 국내외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총 368.45대1의 경쟁률을 기록, 공모가는 희망밴드(1만 1000원~1만 3000원) 하단인 1만 1000원으로 확정했다. 이후 같은달 23~24일 진행된 일반청약에서는 862억원 규모의 청약 증거금을 모았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