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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7월 코로나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재유행이 우려되고 있다. 하루 확진자가 4만 명 후반대까지 폭증했는데 이는 6개월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중앙대책방역본부에 따르면 7월 셋째 주 동안 발생한 코로나 확진자는 총 25만 3천825명으로 전주 대비 35% 급증했다.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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