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데뷔 후 레트로하면서도 트렌디한 패션 스타일로 화제를 모았던 뉴진스가 연예계의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멤버 하니, 혜인이 앰배서더로 선정된 구찌, 루이비통 등 명품 브랜드와 더불어 신발과 악세서리, 네일까지 뉴진스가 착용한 아이템들은 MZ세대 패션 트렌드의 중심에 있다.
뉴진스의 패션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다채로운 네일이다. 뮤직비디오, 화보 촬영, 시상식, 무대 등 매번 달라지는 의상에 맞추어 바뀌는 네일은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 (사진=뉴진스 공식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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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가 선보인 네일은 패션 네일 브랜드 핑거수트(FINGER SUIT)의 네일팁 제품이다. 특히 태닝한 피부처럼 독특한 컬러감에 시크한 블랙 라인 하트가 포인트인 ‘베이 네일’은 뉴진스 민지의 데뷔 초 셀카에 이어 지난 연말 SBS 가요대전에서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 | (사진=포닝(Phon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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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스쿨 룩부터 컬러풀한 스포티룩까지 뉴진스의 폭넓은 Y2K 스타일에 따라 달라지는 네일도 주목할 만하다. 사진 속 뉴진스 민지가 레트로한 비비드 컬러 의상에 착용한 하트 네일은 핑거수트의 ‘마이 하트 네일’이다.
핑거수트는 트렌디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글로벌 패션 네일 브랜드로, 뉴진스·르세라핌·레드벨벳 등 유명 연예인들이 착용하면서 MZ 세대 중심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 1월 2일에 새 싱글 ‘OMG’를 공개하여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해 음원 강자 면모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