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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제 교보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2568억원, 영업이익 27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40.1%, 64.0% 감소했다”며 “건설 회계기준 변경 전 영업이익은 563억원으로 추정치에 부합한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변경 후 영업이익은 건설 이익 급감으로 기존 대비 절반 수준에 그쳤다. 건설은 용호동 W 4월 준공에 따른 매출 인식 지연으로 전년동기대비 63.6% 급감한 215억원원에 그쳤다. 콘크리트는 동절기 수요 감소와 PHC 파일 판가 하락 영향으로 31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다만 올해 매출액은 1조7000억원, 영업이익 2403억원으로 추정치를 각각 2519억원, 500억원 상향 조정했다. 백 연구원은 “매출 인식 변경에 따른 준공 효과 강화로 진행률 기준대비 급증한 매출·영업이을 기록하 럿”이라며 “자체 사업 매출인식 변경으로 분기 실적 변동성 확대에도 연간 손익 영향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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