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권혁빈)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 액션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개발사 라온 엔터테인먼트)에서 ‘2015 테일즈런너 최고의 포토제닉을 찾아라!’를 진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17일까지 벌어지는 예선에서 포토제닉 게시판에 사진 등을 올리면 참가 신청이 완료된다. 동시에 보너스 캐시 1000원을 받는다.
이 가운데 이용자 반응, 운영진 평가 등을 반영하여 본선 진출자 10명이 가려진다. 19일부터 진행될 본선에서 가장 많은 유저 투표수를 획득한 상위 3명의 이용자들은, 직접 개발사를 방문해 여름 콘텐츠를 경험하고 홍보영상을 찍을 수 있는 테런걸·테런보이 활동 기회와 여름 휴가비 지원금(여행상품권 100만원)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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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의 라엘’은 방어형 캐릭터로 대규모 전투에서 몬스터의 공격을 받아주는 든든한 탱커 역할을 한다. ‘신부의 다비’는 지원형 캐릭터로 팀대전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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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검은양 요원의 방과후 활동’, ‘베일에 싸여 있는 늑대개 캐릭터’를 주제로 한 팬아트, 팬소설, 팬만화, 코스프레 부문과 ‘클로저스 댄스 플래시 몹’, ‘캐릭터 공중 콤보 연계기’를 주제로 한 팬무비 부문으로 나뉜다. 접수된 응모작 중 내부 심사를 거쳐 우수작품을 선정한다. 다섯 개 부문별 ‘우수요원(대상)’에게는 1백만 ‘넥슨캐시’와 ‘검은양 쿠션’, ‘유니온 카드 목걸이’, 교통카드 등 ‘클로저스’ 기념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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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나리오 대전은 30편 이내에서 분량 제한 없이 자유롭게 연재할 수 있다. 신작뿐 아니라 본인의 기존 작품을 각색 및 패러디하여 참여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드래고니아 상(1명) 300만원, 세인트 상(1명) 100만원, 팬드래건 상(1명) 50만원, 카오스 상(1명) 50만원 등 총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발표는 6월 26일이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관계자는 “요사이 게임업체들은 유저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형태의 마케팅을 통해 고객 만족감을 강화하는 중”이라며 “소셜적 기능이 더욱 중요해지는 디지털 세상에서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고객 가치 창출을 이끌어 내려는 시도는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