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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지연합회, 곤지암 국유림에 낙엽송 2500그루 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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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은 기자I 2015.04.05 11:33:02
[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한국제지연합회는 4일 오전 10시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소재 국유림에서 회원사 임직원 및 가족 등과 함께 제지가족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해 낙엽송 2500주를 심었다.

이날 행사에는 깨끗한나라(004540), 대한제지, 페이퍼코리아(001020), 전주페이퍼, 무림페이퍼(009200), 한국제지, 한솔제지(213500), 홍원제지, 삼화제지, 세하, 신풍제지(002870), 한창제지, 대양제지, 아세아제지, 유한킴벌리, 고려제지, 태림포장에서 25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100여명의 청소년들이 가족단위 참석자로 참여해 나무 심는 요령을 배우고 숲의 소중한 가치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최병민 제지연합회장은 “기후온난화 등의 환경문제는 국제사회나 정부의 역할만으로 해결되기 어렵기 때문에 나무를 심고 산림을 보존하려는 국민 모두의 자발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제지업계에 몸담고 있는 제지인들이 나무를 심고 자연을 가꾸는 일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제지가족 나무심기’ 행사는 제지업계가 자발적인 조림활동을 통해 지구온난화 등 날로 중요성이 커지는 환경문제에 적극 대응하는 차원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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