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기훈 기자] 현대제철(004020)이 장 초반 외국인들의 러브콜이 이어지면서 이틀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8일 오전 9시19분 현재 현대제철은 전날보다 1.51%(1200원) 오른 8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2일 이후 4거래일 만에 다시 8만원대를 회복하는 모습이다.
노무라증권과 도이치증권, 모건스탠리증권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해 외국인의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다.
외국인은 이날 개장 후 현대제철 주식을 12억원 넘게 순매수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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