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엔씨소프트(036570)가 증권가의 트래픽 감소 우려가 과도하다는 평가에도 2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다.
20일 오전 9시42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일 대비 2.30%(5000원) 내린 2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에서 게임 ‘블레이드&소울’의 사용자수가 감소하고 트래픽이 하락해 기대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 때문이다. 또한 4분기 리니지 매출이 기존 예상치인 800억원대에 못 미친 700억원을 기록했으리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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