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동국제강(대표 장세주)은 31일 임원 승진 및 보직변경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동국제강은 신정환, 변철규, 김두호, 연태열, 김해명 부장등 5명을 이사대우로 승진시켰다.
또한 고 김신기 상무의 작고로 공석중인 포항제강소 생산담당부소장에 유제선 이사(품질담당)가 임명됐으며 송태용 부장은 포항제강소 중앙정비팀장으로 이은호 부장은 포항제강소 1후판생산팀장으로 임명되었다.
동국제강은 직원들의 사기진작 및 인사적체 해소를 위해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외국행 꿈에 엄마가 걸림돌…친모 살해 뒤 옆에서 잠든 아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20000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