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인공지능(AI) 인프라 및 비트코인 채굴 기업 아이렌(IREN)은 인공지능 클라우드 투자 확대 수혜 및 기술적 반등 호재를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16일(현지시간) 오후3시30분 기준 아이렌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7.43% 상승한 44.67달러에 거래중이다.
배런스에 따르면 델(DELL)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MSFT)와 체결한 대규모 클라우드 계약이 시장에서 재조명받았다.
최근 52주 최고가 대비 43%가량 급락한 상태에서 장중 내내 비트코인 채굴과 인공지능 인프라 양대 사업 부문에서 완벽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는 기대감이 부각되며 매수세가 이어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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