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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5일 일원동 밀알학교에서 열린 '2023 어깨동무 스페셜운동회'에 참석해 플로어컬링 시범을 보이고 있다.
이날 스페셜운동회에는 강남구를 비롯해 서울시 발달장애인 시설의 총 19개팀, 450명이 참가했다.
조성명 구청장은 “어깨동무 스페셜운동회는 발달장애인들이 꾸준히 운동을 할 수 있는 동기 부여이자 한자리에 모여 모든 사람들에게 응원을 받는 특별한 날로, 앞으로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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