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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바비 ‘골드 라벨 컬렉션’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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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18.10.22 08:51:53
사진=손오공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손오공(066910)은 골드 라벨 컬렉션 ‘미드나잇 글래머 바비’와 ‘클래식 블랙 드레스 바비’를 국내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모두 글로벌 완구업체 마텔의 수석 디자이너 로버트 베스트가 디자인했다. 도자기 재질과 같은 실크스톤으로 제작돼 실제 사람 피부와 같이 표현됐다. 또한 팔꿈치, 손목, 무릎 등의 관절을 움직일 수 있어 다양한 포즈가 가능하다.

미드나잇 글래머 바비는 스모키 메이크업에 바닥에 닿을 듯한 풍성한 쉬폰 드레스,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특징이며 클래식 블랙 드레스 바비는 매력적인 눈매에 흑갈색의 포니테일로 우아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것이 눈에 띈다. 두 제품 모두 성인 수집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컬렉터’(collector) 라인이다.

손오공 관계자는 “두 제품 모두 실크스톤과 관절바디로 구현된 고품질의 골드 라벨 컬렉션 제품”이라며 “변치 않는 고전미에 더욱 돋보이는 소장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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