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용무 기자] GS건설(006360)이 향후 주가흐름이 좋을 것이란 증권사 전망에 오름세다.
2일 오전 9시17분 GS건설은 전일대비 2.86% 오른 10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상승 흐름이다.
HMC투자증권은 이날 GS건설에 대해 "향후에도 주가 상승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준 연구원은 "내년부터 주택경기 회복에 힘입어 재무구조 개선이 가속화될 것"이라며 "실적도 내년부터 개선세로 전환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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