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기획제작팀] 성형외과를 찾는 사람들을 보고 ‘외모지상주의’를 걱정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다수의 전문의들에 따르면 성형외과 손님(?)의 대다수는 외모적인 콤플렉스로 인해 떨어진 자신감을 찾기 위해서란다. 단순히 예뻐지려는 것보다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성형수술을 고민한다는 이야기다.
이런 경우 전문의들은 이미지 개선에 초점을 맞춰 수술을 권한다. 대표적인 부분이 눈 주변이다. 얼굴 표정과 첫 인상을 좌우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눈 밑 지방과 눈 밑 지방, 그리고 눈 주변의 주름 등을 개선하면 이미지가 훨씬 더 호감형으로 바뀐다.
과거에는 그저 지방을 빼내거나, 피부를 당겨 주름을 없앴지만 최근에는 지방을 이동시키는 등 재배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한다. 자연스러움을 더한 업그레이드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이 같은 수술을 중장년층은 물론 20-30대 젊은 층도 많이 받고 있다고 하는데 이는 컴퓨터나 휴대폰 액정 화면을 많이 보면서 눈 밑 근육들이 고생을 일찍 시작, 노화가 빨리 진행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
10일(토) 오전9시, 이데일리TV <생방송 건강아이콘 36.5>에서는 본인의 이미지를 개선시키는 방법에 대해 세란성형외과 정일화 원장을 초대해 집중 알아본다. 시청자들의 궁금한 사항은 전화 상담을 통해 실시간으로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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