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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서재응 선수 `투아렉`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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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정 기자I 2005.12.02 10:19:52
[이데일리 하수정기자]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의 야구선수 서재응 선수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아렉`의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오는 25일 광주에서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아내와 딸과 함께 일시 귀국한 서 선수는 국내에 머무는 약 한달 동안 `투아렉`의 최고급 모델인 `V8 4.2`를 탈 예정이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으로 서 선수는 앞으로 한국에 체류할 동안에는 항상 투아렉을 타며 홍보 대사로써의 역할을 하게 된다.

`투아렉`은 최고급 세단 수준의 안락한 승차감과 스포츠카의 다이내믹함이 특징인 폭스바겐의 럭셔리 SUV로 국내 판매 가격은 `4.2 V8`이 1억590만원(VAT 포함), `3.2 V6` 8450만원, 디젤모델인 `V6 TDI`는 84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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