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킨텍스 신임 대표이사에 이민우 前 경기신보 이사장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선우 기자I 2025.12.25 14:20:51

임기 3년, 내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사업부사장엔 이정훈 KOTRA 부사장 선임

[이데일리 이선우 기자] 이민우(사진 왼쪽) 전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고양 킨텍스(KINTEX) 10대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이 신임 대표는 1996년 경기신용보증재단에 대리로 입사해 기획실장, 기획관리본부장, 남부지역본부장, 영업부문 이사를 거쳤다. 2019년 내부 출신 인사로는 처음 재단 이사장에 취임, 2022년 12월 말까지 4년간 재단을 이끌었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말까지 3년간이다. 한편 킨텍스 사업부사장에는 이정훈(사진) 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부사장 겸 AI무역투자본부장이 임명됐다. 이 신임 사업부사장은 1992년 KOTRA에 입사해 CIS지역본부장 겸 모스크바 무역관장, 디지털무역투자본부장 등을 역임한 수출·통상 전문가다. 임기는 이 신임 대표와 같은 3년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TheBeLT

- 서울 숙박비, 뉴욕의 5분의 1 수준…K관광 뜻밖의 경쟁력? - 한중일 '갓성비' 여행…비행기 대신 크루즈로 떠나요 [앋트립] - 아이들도, 어른도…이 곳은 행복할 수 밖에 없어요 [여행]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