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제품은 뉴질랜드 말보로 지방의 5대 와이너리 중 하나인 ‘로슨스 드라이 힐즈(Lawson‘s Dry Hills)’에서 생산됐다. 1980년부터 와인을 생산해온 이 와이너리는 축구장 150개 규모의 120만㎡ 포도밭을 운영하며, 지속가능한 농법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품질을 추구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전체 와인 수입액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뉴질랜드산 와인은 청량한 맛과 과일향을 중심으로 한 소비자 선호가 높아지며 수입량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랜드킴스클럽은 이에 발맞춰 자사의 대표 가성비 와인 브랜드 ‘모두의 와인 플러스’를 통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랜드킴스클럽 관계자는 “초여름 무더위 속 고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청량한 와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합리적인 와인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과천선' 한국판 패리스 힐튼 서인영의 아파트[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30007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