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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킴스클럽, 뉴질랜드산 가성비 화이트 와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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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5.05.27 09:12:01

말보로 소비뇽 블랑 1만원대 선봬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이랜드킴스클럽이 ‘모두의 와인 플러스’ 시리즈 신제품으로 뉴질랜드 말보로 지방 화이트 와인 ‘마운트 버논 소비뇽 블랑(750㎖)’을 오는 28일 출시한다. 판매 가격은 1만 2990원이다.

마운트버논소비뇽블랑 (사진=이랜드킴스클럽)
‘마운트 버논 소비뇽 블랑’은 잘 익은 과일과 시트러스, 은은한 허브 향이 어우러진 산뜻한 풍미로, 여름철에 어울리는 데일리 와인으로 기획됐다. 해산물, 치즈, 샐러드 등과 조화를 이루며 식전주로도 적합하다. 세계적인 와인 리뷰 플랫폼 비비노(Vivino)에서 4.1점의 평점을 받으며 상위 3% 와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제품은 뉴질랜드 말보로 지방의 5대 와이너리 중 하나인 ‘로슨스 드라이 힐즈(Lawson‘s Dry Hills)’에서 생산됐다. 1980년부터 와인을 생산해온 이 와이너리는 축구장 150개 규모의 120만㎡ 포도밭을 운영하며, 지속가능한 농법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품질을 추구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전체 와인 수입액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뉴질랜드산 와인은 청량한 맛과 과일향을 중심으로 한 소비자 선호가 높아지며 수입량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랜드킴스클럽은 이에 발맞춰 자사의 대표 가성비 와인 브랜드 ‘모두의 와인 플러스’를 통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랜드킴스클럽 관계자는 “초여름 무더위 속 고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청량한 와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합리적인 와인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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