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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북극발 한파가 몰려오며 영하 20도 체감 추위를 보인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관서 지점을 기준으로 경기 파주 -21.5도, 강원 철원 -24.0도·대관령 -23.0도·인제 -20.9도·홍천 -20.5도·춘천 -20.0도, 충북 제천 -20.6도 등 곳곳에서 올겨울 아침 최저기온을 다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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