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지난 13일 제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1030번지 19만 8388㎡ 일대에 대한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했다고 밝혔다. 2000년 지구단위계획이 최초 수립된 이후 2008년에 이어 두 번쨰로 정비된 것이다.
당초 독산동 지구단위계획은 6개 특별계획구역으로 나눠져 있었으나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에서는 7개 특별계획구역과 1개 특별계획가능구역으로 변경됐다.또 공동개발 지정으로 묶여개발이 지연된 필지는 소유자 간 개발 희망시기 등을 고려 자율적 공동개발로 변경하기로 했다.
또 독산 지구단위계획구역 일부를 포함하여 추진 중인 독산동 우시장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사업과 연계하여 우시장 특화거리를 조성하고자 우시장 기능 중심의 건축물 용도 계획 등을 마련했다.



![내 마당인 줄 알았는데…결국 남의 땅 된 이유[판례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31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