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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산 지구단위계획 변경 …공동개발→자율적 공동개발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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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슬 기자I 2017.12.14 09:00:00
[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서울 금천구 독산동 1030번지 일대의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독산동 지구단위계획안’이 9년만에 재정비됐다.

서울시는 지난 13일 제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1030번지 19만 8388㎡ 일대에 대한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했다고 밝혔다. 2000년 지구단위계획이 최초 수립된 이후 2008년에 이어 두 번쨰로 정비된 것이다.

당초 독산동 지구단위계획은 6개 특별계획구역으로 나눠져 있었으나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에서는 7개 특별계획구역과 1개 특별계획가능구역으로 변경됐다.또 공동개발 지정으로 묶여개발이 지연된 필지는 소유자 간 개발 희망시기 등을 고려 자율적 공동개발로 변경하기로 했다.

또 독산 지구단위계획구역 일부를 포함하여 추진 중인 독산동 우시장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사업과 연계하여 우시장 특화거리를 조성하고자 우시장 기능 중심의 건축물 용도 계획 등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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