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두산이 자사주 소각과 배당 등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5분 현재 두산(000150)은 전일대비 3.16%, 3500원 오른 1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상승세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양이 자사주 5% 소각 및 연말 주당 배당금 5100원을 공시했다”며 “재무구조 개선과 주당 배당금 지속 확대, 3년간 자사주 소각 계획을 고려하면 현재 주가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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