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용무 기자] GS건설(006360)이 2분기 양호한 실적 달성에도 불구하고 약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23분 현재 GS건설은 전날보다 0.75% 내린 7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 연속 내림세다.
반면, 대림산업(000210)과 삼성물산(000830), 대우건설(047040) 등은 1% 내외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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