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 7분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2포인트(0.26%) 오른 832.98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394억원을 담으며 2거래일 연속 사자 중이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66억원, 103억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특히 기관 중 금융투자와 사모펀드가 각각 47억원, 41억원을 매도 중이다.
간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09% 상승한 3만2832.54에 마감했다. 반면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12% 내린 4140.06에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10% 떨어진 1만2644.46을 기록했다.
3대 지수는 근래 랠리 흐름을 이어받아 장 초반부터 상승 출발했다. 그러나 장중 굴지의 반도체업체 엔비디아가 실적 가이던스를 대폭 하향 조정하면서 증시 분위기가 바뀌었다. 엔비디아는 올해 2분기 매출액이 67억달러로 예상된다고 이날 발표했다. 이는 당초 예상치(81억달러)보다 큰 폭 하향 조정한 것이다. 엔비디아는 오는 24일 공식 분기 실적을 내놓는다.
통신서비스와 디지털콘텐츠, 통신방송서비스가 1~3%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엔비디아 여파로 반도체가 소폭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통신장비와 제약, 음식료 및 담배도 내리고 있다.
전날 시가총액 1위 자리를 찾은 코스닥 대장주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는 전 거래일보다 0.13% 오르며 시가총액 12조원대를 지켜가고 있다. 에코프로비엠(247540)과 엘앤에프(066970)도 각각 0.82%, 0.49%씩 오르고 있다. 반면 HLB(028300)와 알테오젠(196170)은 0.42%, 0.27%씩 하락세다.
역대급 폭우 속에 KG ETS(151860), 제넨바이오(072520) 등 폐기물 관련주가 각각 4.25%, 5.50%씩 강세를 보이고 있다. 자연재해복구에 사용되는 영구앵커(고정 와이어) 사업을 하고 있는 코리아에스이(101670) 역시 3.37% 오르고 있다. 수해복구주로 언급되는 특수건설(026150)과 서한(011370)도 각각 14.67%, 5.61%씩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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