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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박람회는 지난 2004년부터 해마다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역 박람회로, 국가균형발전 비전과 정책을 논의하고 지역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이다.
올해는 코로나19를 고려해 모든 행사를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균형 뉴딜, 새로운 희망!‘이란 구호 아래 진행된다. 지역균형 뉴딜 정책의 영향을 알린다는 취지로 열린다.
17개 광역시·도와 청주시 등 지방자치단체는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안전망 강화가 시민의 삶과 지역의 현장에서 어떻게 구체화될 수 있는지 제시한다.
17개 광역시·도와 청주시 등 지자체는 온라인 전시관을 운영한다. 각 지역에서 추진되는 수소 클러스터, 스마트시티 등 각 지역에서 추진되는 한국판 뉴딜 정책과 사례를 홍보한다.
올해 개최지인 청주시는 차세대 방사광가속기와 5G 통신기술을 활용한 ’미래 산업의 중심 청주‘를 통해 디지털 뉴딜의 미래를 제시한다.
충청북도는 태양광 에너지로 그린 뉴딜을 구체화하고,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관광과 치유의 플랫폼을 구현했다.
정책 박람회는 ’국가균형발전 2020:지역주도 한국판 뉴딜‘이란 주제로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의 기조강연이 실시간 온라인 중계된다. 정책 관련 학회 및 특별 세션도 열린다.
시민 참여마당에선 지역 혁신활동가단체들이 참가하는 ’혁신네트워크협의회‘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균형 뉴딜 정책 아이디어에 대해서도 토의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 주요 내용은 연말까지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유튜브 ’균형발전TV‘ 채널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