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NHN엔터테인먼트(181710)가 2분기 적자전환 소식에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7일 오전 9시5분 현재 NHN엔터테인먼트는 전일 대비 3.65%(2600원) 내린 6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NHN엔터테인먼트는 2분기 영업손실이 73억원이라고 공시했다. 매출은 1198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1.3% 감소했다. NHN엔터테인먼트의 실적 부진은 웹보드 규제 영향에 따른 수익 악화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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