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순원 기자] 현대자동차가 실적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리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일 오전 9시11분 현재 현대차(005380) 주가는 전일대비 4.55% 오른 12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국내외 판매실적이 호조세를 이어간데다, 향후 실적전망도 긍정적이란 증권사 평가에 외국인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몰리면서 오름세를 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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