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사라콤(40020)(대표이사 임건)은 위성안테나사와 11억원 규모의 능동형 위성안테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사라콤의 위성안테나는 ‘능동형 위성수신 안테나’로 기차, 관광버스, 고속버스, 츄레라, 선박 등 육, 해상 이동체에 설치돼 이동시에도 위성방송을 시청할 수 있게 한다.
사라콤은 지난 2000년부터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능동형 위성수신 안테나 공동개발에 착수, 지난해 시제품을 출시했다. 이에 앞서 사라콤은 지난해 12월 스카이라이프(SKY LIFE)와 위성방송 협력사업을 위한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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