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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역대 최다인 총 27개 단체가 지원했다. 본선에는 12개 단체가 진출했다. 이들은 본선 무대를 통해 순위를 결정하며, 3위와 4위에게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장상이 주어진다. 상위 2개 단체는 오는 12월 9일 서울 종로구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결선을 펼친다.
본선 진출팀과 진출작은 △C2Dance ‘눈물의 무게’(안무 김정훈) △블랙토 ‘Side Effect(부작용)’ △툇마루무용단 ‘New World’(안무 유민경) △자작무브먼트 ‘윤회매십전(輪回梅十箋)’(안무 김유미) △서울발레단 ‘Requiem-Life’(안무 정종우) △늘숨무용단 ‘수평선의 경계’(안무 김선정) △마인드오브무브 ‘Keep Distancing’(안무 김병규) △선아예술단 ‘island’(안무 최혜경) △블루댄스시어터 ‘시간 위의 시간_공존과 공생의 흐름’(안무 정유진) △라만무용단 ‘디아스포라-건너지 못한 강’(안무 정길만) △유가원댄스프로젝트 ‘Imposter Syndrome’(안무 유가원) △프로젝트 창 ‘시빌(Sibyl) : 사라진 시간’(안무 최자인) 등이다.
개막 당일 4개 예술고등학교의 무대가 사전축제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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