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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안 수혜주로 꼽힌 에코프로비엠(247540)은 2만500원(3.80%) 오른 55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SDI(006400)는 5000원(0.67%) 내린 74만3000원에, 만도(204320)는 700원(1.12%) 내린 6만1900원에 거래 중이다.
‘제2의 테슬라’로 불리는 리비안은 10일(현지시간) 나스닥에 신규 상장해 100.73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공모가는 78달러다. 장중에는 시가총액이 1000억달러(약 118조원)를 넘겼으며 860달러로 마쳤다.이는 포드를 넘고 제너럴모터스(GM)와 비슷한 수준이다.
리비안은 매사추세츠공대(MIT) 출신인 R.J 스캐린지가 2009년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전기차 제조 기술력을 인정받아 2019년부터 아마존과 포드 등으로부터 100억달러(약 12조원) 넘게 투자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