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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연방준비제도를 비롯한 각국 중앙은행들의 매파적인 행보에 더해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졌다”면서도 “전일 마이크론이 PC 및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 등을 이유로 견고한 실적 기대에 1.53% 상승하고, 외국인의 최근 순매수가 반도체 업종에 집중된 점 등은 종목별 차별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짚었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757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기관이 298억원, 외국인이 424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과 비차익을 합쳐 425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가 2%대, 오락문화가 1%대 오름세다. 방송서비스와 운송, 통신방송서비스, 기계장비 등은 1% 미만으로 상승 중이다. 컴퓨터서비스, 유통, 제약, 정보기기, 섬유의류, 통신장비, 인터넷 등은 1% 미만으로 빠지고 있다.
시총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와 셀트리온제약(068760)이 1%대 내림세를 보여주고 있고, 엘앤에프(066970), SK머티리얼즈(036490)도 1%대 하락 중이다. 에코프로비엠(247540)과 에이치엘비(028300)도 1%미만으로 빠지고 있다. 펄어비스(263750)와 카카오게임즈(293490)가 1% 미만으로 상승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