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제를 '시간을 걷는 여행'으로 정해 경희궁길의 역사적 가치를 되짚어볼 수 있는 ‘경희궁 느리게 걷기 프로그램’, 영화제와 콘서트 등을 포함한 ‘경희궁길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했다.
22일에는 갤러리마리(경희궁 1길 35)에서 장유정의 렉쳐콘서트가 열리고 23일에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24일에는 싱어송라이터 ‘김목인’과 함께하는 이색적인 걷는 콘서트를 진행하고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숲 해설사 강맑실로부터 궁궐의 꽃나무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궁궐 꽃나무 사이로 느리게 걷기 프로그램이 열린다.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