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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교통, 밤 9시쯤부터 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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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민 기자I 2015.02.21 21:58:12
[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설 연휴 넷째 날인 21일 밤 9시를 기해 전국 고속도로 교통상황이 나아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21일 밤 9시 설 명절 귀경길 고속도로 예상 소요시간을 발표했다.

이시각 승용차로 출발할 경우 예상 소요시간은 △서울→대전 1시간30분 △서울→광주 3시간 △서울→목포 3시간30분 △서울→대구 3시간30분 △서울→부산 4시간20분 △서울→울산 4시간30분 △서울→강릉 2시간20분 등이다. 반면 △대전→서울 2시간30분 △광주→서울 3시간20분 △목포→서서울 3시간30분 △대구→서울 3시간30분 △부산→서울 4시간20분 △울산→서울 4시간30분 △강릉→서울 2시간30분 등이다.

앞서 한국도로공사는 자정쯤 고속도로 정체가 풀릴 것으로 예상했으나 정체해소 시간은 그보다 3시간 가량 앞당겨졌다.

한편 이외의 구간 및 고속도로 실시간 교통정보는 한국도로공사에서 제공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고속도로교통정보’, 한국도로공사 로드플러스 홈페이지(http://www.roadplus.co.kr), 콜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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