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서양화가 김중식의 초대전 ‘온 더 닷’(On the Dot)이 서울 청담동 르뮤제에서 9월 말까지 열린다.
작가는 캔버스 화면의 원 형태의 점들을 실제로 그리는 독특한 더블팝 아트 기법으로 작품을 만들어왔다. 이번 초대전은 그간 김 작가가 선보였던 독특한 기법과 서양과 동양의 어우러짐이 돋보이는 작품들로 꾸몄다.
전시를 준비한 이경선 위드컬쳐 대표는 “작가는 동서양의 아름다운 조화, 이중적 기법, 원을 통한 과거와 현대의 순환적 의미를 통해서 ‘원 소스 멀티 유즈’를 지향하고 있다”며 “팝아트 작품을 통해 예술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02-548-8825.





![복지관 안 다니면 알 수 없어…'그들만의 리그'된 노인 일자리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80008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