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코리안리, 태풍 하이옌 피해지역서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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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건 기자I 2014.01.16 09:56:08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코리안리(003690)는 16일 필리핀 현지의 태풍 피해지역을 찾아 긴급구호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코리안리 직원 18명과 해비타트 운영진 3명으로 꾸려진 봉사단은 지난 5일부터 6일 이틀간 태풍 하이옌이 휩쓸고 간 필리핀 세부 북부 단반타얀(Daanbantayan) 지역에서 피해 복구작업을 진행했다. 봉사단은 현장에서 재난민들에게 전달할 긴급구호 키트를 포장, 운반, 배달했다. 긴급구호 키트는 집의 재료가 될 나무와 슬레이트를 비롯해 못, 망치 등의 작업도구 등으로 구성돼 있다. 태풍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재난민들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긴급 피난처를 만드는 데 사용된다. 코리안리 봉사단원들이 단반타얀 주민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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