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9회째를 맞는 보령의사수필문학상은 의사들이 직접 쓴 수필문학을 통해 생명과 사랑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자 보령제약에서 2005년 처음 제정한 상이다
|
금상은 김진현(화성직업훈련교도소 공중보건의)씨의 ‘맹자와 한비자 사이에서’, 은상은 김현구(육군군의관)씨의 ‘땀 냄새’와 조용수(전남대병원)씨의 ‘나는 오발탄을 쏘지 않았다’가 각각 선정됐다.
지난 7월1일부터 3달간 시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40여 편이 출품됐으며 한국 수필문학진흥회에서 심사를 맡았다.
시상식은 지난 19일 보령제약 강당에서 열렸으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순금 20돈 메달이 전달됐다. 대상수상자에게는 수필전문 잡지 ‘에세이문학’을 통해 공식 등단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금상, 은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5돈, 10돈의 순금 메달이 수여됐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