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신종오 기자]국내 위스키 업계 리더인 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장 마누엘 스프리에(Jean-Manuel SPRIET))가 17일 제주특별자치도 1청사 회의실에서 페르노리카 코리아 장 마누엘 스프리에 사장(앞줄 오른쪽 세번째), 제주특별자치도 김형선 행정부지사(앞줄 오른쪽 다섯번째), 곶자왈공유화재단 오경애 이사장(앞줄 가운데)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곶자왈의 공유화와 보존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