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한국마케팅본부 직원 1000여 명은 경기장을 찾아 `3D로 한판 붙자`라고 쓰인 가로· 세로 길이가 각각 32· 15m 초대형 플래카드를 선보였다.
한편 LG트윈스는 이날 경기에서 3대 3의 팽팽한 접전 끝에 연장 10회말 박용택의 끝내기 솔로 홈런으로 삼성라이온스를 4대 3으로 꺾고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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