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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는 김준수 잡코리아 CHRO(경영지원본부장),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11세부터 18세 이하 가족돌봄아동과 그 가족의 생활 안정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보호자의 질병이나 장애 등을 이유로 돌봄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가족돌봄아동의 주거, 학습, 진로 및 취업 등을 지원해 원활한 사회 진출과 자립을 돕는다는 목표다.
김준수 잡코리아 CHRO는 “어려운 환경 속 아이들이 꿈과 미래를 잘 꾸려나갈 수 있도록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지난해 이어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HR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취약 계층을 직·간접적으로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사회 공헌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 본부장은 “이번 후원이 가족돌봄아동과 청소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보내준 잡코리아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