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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LG전자 ‘Q7’ 출시..출고가 49.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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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18.06.13 11:47:14

‘U+Shop’서 구매 시 BTS 앨범·스마트 케이스 선착순 증정
5.5인치 ‘풀비전’ 대화면·AI Q렌즈·DTS:X 3D 입체음향 탑재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가 15일 전국 영업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U+Shop’에서 LG전자의 스마트폰 ‘Q7’ 및 ‘Q7+’을 출시한다.

Q7 및 Q7+는 각각 49만5000원, 57만2000원의 출고가에 프리미엄급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이다.

▲5.5인치 ‘풀비전’ 대화면 ▲인공지능(AI) Q렌즈 ▲DTS:X 3D 입체음향 기능 등을 갖췄다. 색상은 Q7이 ‘오로라 블랙’·’라벤더 바이올렛’ 2종, Q7+는 ‘모로칸 블루’ 1종으로 출시된다.

LG유플러스는 자사의 공식 온라인몰 ‘U+Shop’에서 Q7 및 Q7+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은 데이터 상품권 5GB, 슬림형 보조배터리, BTS 앨범 CD(초회 한정 포토카드, 포스터 포함), BTS 스마트 케이스 중 일부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Q7의 특징은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 ‘G7 씽큐’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 받았다는 점이다. 18:9 화면비의 5.5인치 ‘풀비전’ 대화면은 사용 편의성과 화면 몰입감을 높였다.

사진을 찍으면 이미지 검색으로 피사체의 정보까지 알려주는 똑똑한 카메라 AI ‘Q렌즈’도 편리하다. G7에서 스마트폰 최초로 선보인 ‘DTS:X’ 입체음향 기술도 적용해 영화와 게임 등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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