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팀벤처스는 우주인 후보에서 스타트업 창업가로 변신한 고산 씨가 대표로 있는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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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3D프린팅 활용 산학연계 프로그램 활성화, ▲3D프린터 제작 공간 구축 및 교육, ▲에이팀벤처스의 온라인 3D프린팅 서비스 쉐이프엔진 활용 등 3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에이팀벤처스는 서울직업전문학교의 건축, 게임, 디자인 학과생들의 졸업 전시회 작품 준비를 쉐이프엔진을 통해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에이팀벤처스의 쉐이프엔진(www.shapengine.com)은 보급형에서 산업용까지 다양한 3D프린터를 선택해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출력하고 배송 받을 수 있는 온라인 3D프린팅 서비스 플랫폼이다. 서울직업전문학교에 8월 말까지 구축될 3D프린터 제작 공간에는 에이팀벤처스의 3D프린터 D3가 도입된다.
고산 대표는 “서울직업전문학교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3D프린터를 통해 구현하고 시제품을 직접 만들어보면 취업 전 큰 경험 자산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실무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할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