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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차업, 버진 아일랜드 소재 2개사 지분 100%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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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원 기자I 2015.03.31 09:00:10
[이데일리 장종원 기자] 평산차업은 자회사인 ‘와이드 럭키 아시아 퍼시픽(Wide Lucky Asia Pacific Limited)’이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 소재의 ‘굿사인 인터내셔널(Goodsign International Limited)’ 지분 100%를 이 회사 자회사인 복건성안시현진향차업유한공사 채무인수를 통해 취득키로 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총 284억2880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449만 2410%에 해당한다.

와이드 럭키 아시아 퍼시픽은 버진 아일랜드에 있는 또 다른 회사 ‘그린포스트 인베스트먼트’(Greenpost Investments Limited) 지분 100%도 자회사 하문시회전설계유한공사의 채무인수를 통해 취득키로 했다.

취득 금액은 248억 7520만원으로, 이 회사 자기자본 대비 393%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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