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8일 김한식(72) 청해진해운 대표를 체포했다.
김 대표는 검찰이 특수팀을 구성해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 수사에 착수한 이래 지난달 29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와 측근 가운데 가장 먼저 피의자로 소환된 데 이어 지난 3일 2번째 소환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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