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코스닥 대장주 셀트리온(068270) 주가가 금융당국의 주가조작 포착 소식에 급락 중이다.
16일 오전 9시4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8.50%(4300원) 내린 4만 6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3일 오후 자본시장조사심의위원회 회의를 열고 금감원의 셀트리온 불공정거래 조사 결과 등을 심의했다. 회의 참석자는 공매도 세력의 조직적인 움직임은 없었고, 오히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과 일부 주주가 불공정 거래를 저지른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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