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학선기자] KTF(032390)는 신한은행과 제휴해 휴대폰에 삽입된 가입자 인증칩(USIM)으로 계좌이체나 예금인출 등 은행업무(모바일뱅킹)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해당 은행을 방문하거나 인터넷 뱅킹에 접속해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고 은행 영업점에서 현금카드 정보를 가입자인증칩에 발급받으면 된다.
월정액 900원을 내면 데이터통화료와 정보이용료 없이 모바일뱅킹을 이용할 수 있다.
KTF는 지난 4월 기업은행과 제휴해 이런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이달 말에는 하나은행과 손잡는 등 제휴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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