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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스퀘어핏 공기청정기’로 맞춤형 실내 공기질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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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근 기자I 2025.09.21 14:06:21

주거환경·생활방식 맞춤형 공기 제공
공기 오염도 따른 풍량 자동 조절
“환절기 스마트한 실내 공기 관리 가능”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환절기를 맞은 가운데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면 외부의 미세먼지, 꽃가루,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실내로 유입된다. 실내에서는 집먼지진드기,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등 각종 유해물질이 발생해 호흡기 건강을 위협하면서 체계적인 공기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1일 코웨이(021240)에 따르면 최근 출시한 ‘스퀘어핏 공기청정기’(사진)는 다양한 주거환경과 생활 패턴에 맞춰 최적의 공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특히 자사의 에어매칭필터로 소비자가 필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제품은 4단계 필터 시스템(극세사망 프리필터, 에어매칭필터, 탈취필터, 초미세먼지 집진필터)으로 강력한 청정 성능을 자랑한다. 0.01㎛ 크기의 극초미세먼지를 99.999% 제거할 뿐만 아니라 생활 속 냄새와 5대 유해가스까지 케어한다.

코웨이만의 특화 기술인 에어매칭필터는 △반려동물 가정을 위한 ‘펫필터’ △영국 알러지협회로부터 BAF 인증을 획득해 알레르겐 제거에 탁월한 ‘알레르겐필터’ △‘미세먼지집중필터’ △‘이중탈취필터’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계절이나 생활 변화에 따라 주기별 교체도 가능하다.

청정 바람이 나오는 상단부에는 정전기 방지 소재를 적용해 먼지 쌓임을 최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상단 토출부를 손쉽게 분리 세척할 수 있도록 설계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디자인 또한 한층 슬림해졌다. 코웨이 스퀘어핏 공기청정기 38㎡는 기존 제품(AP-1023F) 대비 부피는 약 24% 줄어들고 청정 면적은 15% 늘어나 공간 효율이 크게 향상됐다. 82㎡ 모델도 동급 제품(AP-2318D) 대비 약 19% 작아진 크기에도 청정 면적은 82㎡로 넓어져 공간 활용성과 청정 성능을 동시에 높였다.

코웨이 관계자는 “스퀘어핏 공기청정기는 코웨이만의 에어매칭필터 기술로 다양한 주거환경과 생활 패턴에 맞춘 개인화된 공기 청정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활방식을 세심하게 분석해 공간과 취향에 최적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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