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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지역은 21일부터, 비수도권은 오는 28일부터 단지별 공고가 순차적으로 게시된다. 청약 접수는 29일부터 단지별로 진행되며, 자격검증을 거쳐 예비입주자로 선정된 뒤 공실 발생 시점에 따라 순차적으로 입주할 수 있다.
행복주택은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과 고령자, 저소득층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임대 조건은 시세의 80% 이하 수준이며, 공급유형에 따라 10년에서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특히 지난달 31일 개정된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에 따라, 2세 미만 자녀를 둔 가구는 모집 호수의 30% 내에서 우선 공급받을 수 있다.
한편 LH는 매년 5차례 행복주택과 국민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을 정례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지난달 14일 진행된 국민임대 예비입주자 모집에는 전국 359개 단지 2만 5000호에 약 7만 명이 신청했으며, 수도권 평균 경쟁률은 6.4 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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