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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대전·세종·충청지역 주요 전문연구기관인 정재근 대전세종연구원 원장, 정초시 충북연구원 원장, 유동훈 충남연구원 원장 등이 참여한다.
공단은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업무적 자원과 역량, 축적된 경험을 활용해 소상공인·지역상권 분야에 대한 연구 확대와 전문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내용으로는 △공동연구 및 상호 연구자문 △학술세미나·토론회 공동개최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기초정보(빅데이터 등) 공유 △인적·물적 교류 등이 포함된다. 이를 위해 각 기관별 2명씩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매 분기별 개최를 통해 실무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지역발전에 대한 노하우와 인프라를 가진 연구기관들과의 협업이 기대된다”며 “공단이 가지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분야 데이터와 인적자원을 활용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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